영유아 구내염 — 헤르판지나·아프타성 증상·치료·등원 기준
“밥도 안 먹고 침을 흘리며 열이 나요” — 봄·여름 어린이집에서 퍼지는 영유아 구내염은 헤르판지나(Herpangina)와 아프타성 구내염(Aphthous Stomatitis) 두 가지가 가장 흔합니다. 이 글에서는 두 질환의 증상 차이, 집에서 대처하는 방법, 병원에 가야 할 신호, 그리고 어린이집·유치원 등원 기준까지 소아과 전문의 진료지침 근거로 정리합니다. 혹시 아이 입 안에 하얀 물집이 생겼나요? 고열에 밥도 못 먹고 칭얼거리면…
